성령사연2025.10.25 (토)
2025년 성령 사연 186
- 선포일
- 2025.10.25 (토)
2025년 성령 사연 186
성령의 소리이다.
끝까지 가면 악인도 의로운 자도 더 이상 갈 곳이 없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하겠느냐.
그때는 그동안 행한 대로 받는 기간이다.
그래서 끝까지 가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시작과 끝이다.
그래서 모두 처음부터 끝까지 가야 한다.
아무리 잘한 자라도 가다 말면 그동안 한 것만 받고
더 큰 것은 씨만 뿌려 놓고 버린 것과 같아서,
가꾸는 자가 없으니 결실 없는 잡초밭같이 된다.
섭리는 새로운 사람이 들어가서 바라던 것을 행하고 있다.
앞으로는 젊은 자들이 열심히 뛰어야 한다.
그동안 했던 자들은 이미 했으니 또 다른 것을 해야 되지 않겠냐?
어리다고 안 시키면 안 된다.
어려도 능력 있으면 다 뛰게 해야 한다.
돌같이 마음이 강하고 튼튼해야 한다.
넘어지면 깨지니 넘어지지 말아야 한다.
월명동에서 구경만 하지 말고 거기서 기를 받아라.
돌이 주는 계시를 받아라.
보는 대로 계시가 오지 않느냐.
돌같이, 나무같이 너희가 그런 자가 되라는 것이다.
운동장같이 마음이 넓고
잔디밭같이 짙푸르고
소나무같이 청청해야 한다.
그리고 꼭 월명동 오면 새로운 사람 데리고 오고,
전도에 적극성을 띠고 해야 한다.
올해는 꼭 전도하자 하지 않았냐?
특히 공부하는 성경학교 학생들은 전도해야 한다.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들!
더 늦기 전에 뛰고 달려라.
선생은 해외에서 선교하고 월명동에 들어갈 때마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 월명동 들어갈 때마다
돌이라도 나무라도 꼭 1개씩 사 가지고 들어갔다.
아니면 사람 전도해서 꼭 데리고 들어갔다.
돌 축제 때도 선생이 많은 사람 보냈다.
너희는 밖에 있으니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느냐.
사람이 못 한다 하면 못하고
하고자 하면 하게 된다.
하고자 하는 결심이 크다.
하고자 할 때는 불가능이 없다.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선물을 주실 때 그냥 주시는 줄 알았다.
그런데 선생이 행하게 하고, 행한 후에 주셨다.
하나님이 주셨으니 얼마나 귀하냐.
네가 만들었으니 얼마나 뜻 있냐.
너희도 행해야 한다.
하나님은 선물을 그냥 주지 않으신다.
네가 행해서 받게 하신다.
그러니 너희가 원하는 것 너희가 행해야 한다.
내 말을 깨달았느냐.
성령의 말씀을 깨달았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라.
돌 축제는 하나님 축제다.
성령의 축제다.
성자의 축제다.
예수님의 축제다.
너희들의 축제다.
다른 교파들을 보아라. 어떻게 가고 있는지.
물질로 가니 다 무너났다.
우리는 일절 그렇게 가지 않고 전도만 했다.
선생은 누가 돈 준다 해도 받지 않고 오직 전도만 했다.
월명동도 누가 개발해 준다고 했으나 오직 하나님 구상대로 했다.
절대 기준 세우고 절대시해야 한다.
선생이 밖에 있을 때 보다 지금 행사를 더 많이 하지 않느냐.
더 열심히 하지 않느냐.
전쟁터에서는 더 열심히 하는 것이다.
선생은 누가 건드리면 10배, 100배 더 한다.
너희도 그러해야 한다.
성령의 소리를 듣고 서로 돕고, 하나 되고
힘들고 어려운 자 잡아 주고 이끌어 주어라.
월명동 오면 하나님, 성령님이 그냥 음식 먹게 해 주지 않느냐.
하나님, 성령이 해 주시는 것이니 먹어라.
선생 역시 그러하다.
너희에게 사고와 해됨이 없도록 항상 조심하고 서로 관리해라.
삼위의 권능과 능력이 함께하고
사고와 해됨이 없기를 대표자 선생이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