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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11.08 (토)

2025년 성령 사연 195

선포일
2025.11.08 (토)
2025년 성령 사연 195 연말이라 모두 바쁘구나. 산새들도 이제는 겨울을 준비하며 우거진 숲을 찾을 때다. 연말 때 각 부서들 끊임없이 살펴라. 모기도 자기 때 놓치면 다 죽는다. 그래서 죽기 전에 다 먹고 죽는다. 너희들 많이 뜯겼지? 성령도 선생과 같이 죽기 살기로 살폈다. 선생 뛰다 보니 등뼈가 꼬부라지고 튕겨쳐 나온 줄도 몰랐다. 어딜 가나 열심히 할 수밖에 없구나. 표적의 역사를 성령께 보이지 않으면 안 된다. 너희도 열심히 한 것 보면 정말 보람 있다고 느낄 것이다. 자기가 보람을 느껴야 하나님이 그를 보고 보람을 느끼신다. 잘했나 못했나 자기가 자기를 판단해 보아라. 죽도록 충성이다. 하나님이 우리보다 1억만 배 더 많이 하셨다. 성령도 그러하시다. 그렇지 않으면 지구 80억 명을 어떻게 다스리시냐. 교단도, 각 교회도 모두 연말 때 열심히 매듭짓자. 11월 남은 달과 12월에 어서 뛰어서 전도 약속한 것 지켜라. 이번에 올해 전도한 자들은 월명동에 불러서 모임해 준다. 그때는 그들만 온다. 다른 사람들은 올 수 없다. 지금 파악 중이다. 그동안 뛰느라 지쳐서 돌 축제 때도 못 오고 한 자들 너희가 선생 육 되어 이런 자들 부지런히 살펴라. 선생 정신을 가져야 한다. 월명동 돌 쌓는 정신, 섭리를 일으킨 정신이다. 전도하는 정신, 가르치는 정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증거하는 정신들이다. 위축되면 안 된다. 우리는 알고 있지 않냐.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데, 그것을 보고 잠이 오냐. 바로 알려 줘야 한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한을 풀어 드리자. 삼위의 손발이 되어 부지런히 하자. 육신 건강 부지런히 살펴라. 믿기만 하면 안 된다. 믿고 확인하고 해야 한다. 6000년 동안 하나님, 성령, 성자가 이렇게 함께한 역사가 어디 있었냐. 너희가 그 대상 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기 때문에 함께해 주신 것이다. 약한 자, 나오다 만 자 챙기고 돌 축제 때 연결된 자 이끌고 해 주어라. 성령이 너희에게 말씀하신다. 항상 스스로 조심하고, 안전하게 조심해서 행해라. TV를 보면, 안전을 소홀히 하고 조심하지 않아서 사고 나 죽는 일이 많지 않냐. 신앙 사고 나지 않도록 하여라. 자기 중심하지 말고 하늘 중심해야 한다. 서로 이해하고 평화롭게 해라. 기도하니 되지 않냐. 선생도 극적인 기도를 했다. 천주교에서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를 같은 위치에 두는 것을 보는 것을 보고 선생은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기도했다. 최근에 교황이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가 공동 구세주가 아니고 예수님만이 구세주라고 선포하지 않았냐. 이처럼 기도하면 된다.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