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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11.10 (월)

2025년 성령 사연 196

선포일
2025.11.10 (월)
2025년 성령 사연 196 전능하신 하나님의 기묘하신 그 방법이 신기 오묘하다. 죄인들을 괴롭게 하여 죗값을 주고 심판하시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좋아 행하게 하면서도 형벌을 주시는 것이다. 그러니 죄인들은 자신이 형벌받는 줄도 모르면서 지옥 고통을 받는다. 자기가 자기에게 형벌을 주는 것이다. 이처럼 자기가 스스로 좋아 행하면서 지옥 고통을 계속 받게 하신다. 이들은 자기가 겪는 것이 죄의 대가라고 생각을 안 하고 희망을 이루면서 희로애락을 겪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신다. 마약하는 자도 자기가 좋아 원하는 것을 하면서 기뻐하면서 결국 뇌가 마비되고, 정신이 마비되고, 불구자가 된다. 또 폐가 망가지고, 폐암이 생기기도 한다. 술도 그러하다. 그리고 내가 좋아서 행하였는데 왜 이같이 됐나 탄식한다. 모두 하나님이 행한 대로 주시는 심판인 줄 모른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 섬기며 즐거워하지 않고 환각 상태로, 무력으로 진리를 떠나고, 하나님을 떠나서다. 그러니 저 좋아서 했는데도 고통들이다. 이성으로 즐기며 사는 자들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 좋아하는 대로 기뻐 행하면서 점점 생각과 행위가 사망으로 가서 육체가 피골상접 되어 지옥 고통 겪으면서 살게 심판하신다. 그들은 결국 “왜 내가 기뻐 사는데 이같이 지옥 같은 고통을 받지?” 한다. 하나님 뜻을 떠나서 살면 복도 화가 된다. 하나님은 사람이 기뻐 즐겁게 살면서도 죄의 대가를 받는 심판의 여러 종류를 사용하신다. 심판의 종류가 수만 가지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기뻐 즐겁게 행한 대로 그 의를 이루게 하신다. 그러므로 의의 기쁨을 누리며 행하자. 영원한 기쁨과 축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