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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11.12 (수)

2025년 성령 사연 198

선포일
2025.11.12 (수)
2025년 성령 사연 198 모두 수고한다. 각 부서에 말씀 줬으니 참여해 들어라. 예술부, 아가페, 주빛나리 등이다. 연말 때라 바쁘구나. 선생 아픈 곳 기도해 줘서 조금씩 백지장만큼 들어갔다. 하나님이 백지장만큼 낫게 하자 하셨다. 아플 때도 백지장만큼씩 나왔으니 들어갈 때도 백지장만큼씩 들어가야 한다. 너희들도 이것 보고 깨달아라. 하나님이 왜 안 해 주시나 하지 말아라. 계절 가듯, 시계 시침 가듯 역사도 그러하다. 법칙을 벗어나게 행하지 말아라. 무리하게 하지 말아라. 기도할 때도 무리하면 허리 관절 다 절단 난다. 반드시 기도할 때 L자 자세로 해라. 허리를 곧게, 뼈를 곧게, 마음과 생각을 곧게 하라는 하나님 성령님 계시이다. 항상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떤 자가 건드려도 그리하다. 악과 불의를 행하는 자와 해를 주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그래야 하나님께서 좋게 생각하신다. 그들과 같이 악하게 하면 마음과 행실만 버린다. 성격과 생각이 악으로 돌아간다. 그러면 마치 허리뼈가 조금씩 굽다가 등이 완전히 굽은 자가 됐을 때는 바로잡기 어려운 것처럼 마음 생각 행실 진리도 그러하게 된다. 진리를 그릇 배우는 구시대를 봐라. 역사의 허리가 구부러지고 곁길로 가지 않냐. 온전한 진리를 절대 믿고 사명자 절대 믿고 가야 어느 시대나 곧게 간다. 내일 수능 보는 자들 그동안 모두 배운 것 생각나고 기억나게 기도했으니 그리될 것이다. 당황하지 말고 하나하나 천천히 하나님 성령 부르며 하여라. 항상 해마다 개인 민족 세계 섭리 모두 연말 심판 하신다. 100% 하신다. 평강을 너희에게 빈다. 성령의 감동과 감화다. 늘 너희와 함께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