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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12.05 (금)

2025년 성령 사연 212

선포일
2025.12.05 (금)
2025년 성령 사연 212 이제 12월이다. 처음도 잘하고 나중도 잘해야 한다. 끝맺음이다. 끝이 중하다. 어떤 자는 1등 하는데 다 왔지 하고서 결승선 1m 앞에서 허리 폈는데, 그로 인해 2등이었던 자가 1등 됐다. 우리도 12월에 잘하자. 모두 그동안 신앙 지키고 오느라 수고했다고 하나님, 성령님 말씀하셨다. 금년도에 들은 수많은 말씀들 너희가 모두 지키기에 어려울 것이다. 선생은 클 때 말씀을 계속 저장했다. 하나님 말씀이 복이다. 하나님 말씀이 삶의 권세요, 무기다. 말씀이 하나님이다. 말씀이 육신 되신 예수님을 보내 주셨고 선생도 말씀을 갖고 육신으로 행하지 않았느냐. 너희들도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을 실천하면 그것이 변화의 역사요, 이상의 역사다. 연말 안전사고 조심, 불조심 해야 된다. 사람은 한계가 있어서 잊어버릴 때가 있다. 항상 시대가 발달할수록 더 발달된 새로 나온 소화기가 있다. 그것으로 인간이 못하는 것을 대신해야 한다. 가정의 자녀들 잘 관리하라.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도 중요한데 서로 화목하자. 하나 되어 하자. 12월을 화목하게 잘해야 한다. 너희들 국가를 위해 기도하지 않느냐. 서로 싸우고 분쟁하면 안 된다 하지 않느냐. 서로 하나 되게 기도해라. 국가는 국가의 사명, 종교는 종교 사명, 의학은 의학의 사명이다. 동물들도 자기 영역 침범하면 난리 난다. 예수님도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가정에서도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말고 존중하며 해야 한다. 선생을 보아라. 종교에만 충성하지 않았느냐. 사업가는 사업에 충성하고, 학자는 학문에 충성하고, 정치가는 정치에 충성한다.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말고 기도만 해 주는 것이다. 나라 위해 기도하고 또 각 분야도 기도해 주는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에 월권행위 하면 안 된다. 하나님이 각 분야별로 역사하신다. 정치는 정치에 해 주고, 종교는 종교에 해 주고, 그것이 개성의 왕 살아 먹는 역사다. 정치에서는 정치인이 개성의 왕 살아 먹고, 종교에서는 종교인이, 예술에서는 예술인이, 경제에서는 경제인이 왕 살아 먹는다. 서로 영역 침범하지 말고 자기 일에 충성하는 자들이 되기 바란다. 성령이 너희에게 그동안 해 온 것을 말씀하신다. 선생은 하나님 일만 했다. 마지막을 매듭지으면서 12월을 잘 정리하며 행하고, 새로운 해를 열심히 뛰자. 세계 복음 들어간 나라 모두 성령의 말씀을 듣고 그리하기를 바란다. 알파와 오메가다. 처음부터 끝까지 잘해야 한다. 너희에게 하이라이트로 한마디 한다. 선생이 허리가 꿰장 난 것은 너무 엎드려 있으니 더 꿰장 난 것이다. 허리 펴 달라고 기도하니, “네가 고쳐라. 허리를 반듯이 하면 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죽기 살기로 허리를 펴니, 그래도 괜찮아졌다. 이것으로 깨우쳐 주신 것이 너희들 모두 언론, 법적 문제, 사회에서 너무 마음 꾸부리고 살지 말라 하셨다. 그러면 마음이 꿰장 난다 하셨다.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 성령, 예수님, 성자 계시니 마음 펴고 떳떳하게 살아야 너희 아픈 고통, 심적 고통 없어진다. 허리 꾸부리면 꿰장 나듯이 마음 꾸부리고 사회 의식하면 안 된다. 하나님이 떳떳하게 살라고 하신다. 그러면 마음 병, 우울병, 정신병도 없어진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움츠리면 마음 병 생긴다. 가정에서도 관리, 교회에서도 관리 꼭 해 줘라. 하나님 말씀을 지키고 마음을 펴고 살면, 걱정, 근심, 염려와 같은 심리적 불안 병이 없어진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