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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12.19 (금)

2025년 성령 사연 220

선포일
2025.12.19 (금)
2025년 성령 사연 220 연말 때에 끝 처리를 잘해야 한다. 하나님이 지금껏 한 것의 끝 처리를 보신다. 모기가 이 추위에 또 들어왔더라. 이상하다 생각하며 결국은 밤새우고 낮에 잡았다. 그걸로 끝난 것이 아니다. 모기 잡는 프로가 그걸로 끝나냐. 이로 인해서 깨닫게 하시기를 “마지막 청소하자.” 하고 깨달아져서 방의 나머지 더러운 곳을 싹 깨끗이 했다. 나머지가 또 있다. 더러우면 뭐가 오지? 더러우면 사탄 오고, 귀신 오고 악한 마음이 솟아난다. 모두 깨끗이 청소다. 내가 들어오기 전에 모두 말하지 않았느냐. 세례 요한이 가다 보면 문제 생긴다고 하지 않았느냐. 늘 뉴스로 하나님이 세상 일들을 반영시켜 보이신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모순도 하나님이 어떻게 전하시더냐. 우리가 전하지 못하니 세상 뉴스로 전하는 것이 아니냐. 모두 보고, 남의 것만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자기를 깨끗이 하기다. 성령께서 애간장 타 하시며 소돔 땅에 하나님 심판하시는 것을 어떻게 막느냐 하셨다. 썩는데. 모두 깨끗이 하자. 시도 넣어 줄게. <하나님> 하나님 죄만큼은 용납할 수 없다 회개하라 온전하라 깨끗하라 온전한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