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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10.23 (금)

2026년 성령 말씀 189

선포일
2026.10.23 (금)
2026년 성령 말씀 189 성경에 예수님께서 마음, 뜻, 목숨 다해 하나님 공경하고 사랑하고 섬기라고 하지 않았냐. 형제들에게도 그리하라고 하셨다. 절대적으로 해야 한다. 그것도 못 하고 하늘나라 갈 수 있겠느냐. 선생은 전쟁터에서도 그렇게 했다. 지금도 그리하고 있다. 그런데 쉬워. 어렵지 않아. 안 하는 것이 훨씬 어렵다. 하나님 법도 지키는 것이 쉽지, 안 지키는 것이 훨씬 어렵다. 내가 지금 무엇을 말하겠느냐? “마음, 뜻, 목숨 다해 행해야 잘 행해진다.”라는 것이다. 그 도(道)의 말씀이다. 집에서도 일할 때 보면 몸짝 붙이고 일해야 잘해져. 정신, 마음 일체 되어 해야 일이 실수 없이 잘해진다. 그렇게 모두 신앙생활도, 일상생활도 하라는 것이다. 할수록 잘된다. 벗어나면 힘들다. “다 이 도(道)구나!” 깨달으라고 성령 천모가 말씀해 주신다. 선생이 클 때 어머니가 잔소리 꽤나 하셨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것이다. “섣불리 칼질하면 손가락 베인다. 섣불리 괭이질하면 발등 찍힌다. 섣불리 낫질하면 낫에 베인다.” 하셨다. 섣불리 하지 말라는 것이다. 무얼 할 때 확실하게, 분명하게 자기 의사를 표현하며 해야 한다. 옳은 것도 섣불리 말하면 당한다. 그릇된 것을 확실하게, 분명하게 “이래서, 어째서 그렇다.”고 표현해야 된다. 개도 지나가는데 그냥 대하면 오히려 대든다. 조건 대가! 조건이 있으니, 분명히 얘기하고 말하는 것이다. 어떤 일이든 그러하다. 하려면 마음, 뜻, 목숨 다해 모든 일을 행하라는 것이다. 억울함도, 잘한 것도 분명하게 말하라. 말과 행실이란다. 섣불리 전도하면 욕만 얻어 먹는다. 땅벌 집 섣불리 건들면 땅벌에 쏘이기만 한다. 죽지는 않지만 화나지 않느냐. 모두 마음, 뜻, 목숨 다해 하나님과 남을 대하라. 형제도 그렇게 대하고. 지도자들은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요즘에 늘 너희에게 성령이 말씀을 해 주신다. 왜? 현실에 시험 들지 말고, 신나게 하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 말씀, 성령의 말씀을 듣고 전하는 자가 누가 있다는 말이냐. 1년 가도, 10년, 평생 가도 못 듣지 않느냐. 듣고서 귀로 흘리는 사람은 하나님이 귀를 막으신다. 잘 듣고 너희들 생활 가운데 모든 문제를 처리하며 가라고 주시는 것이다. 끌러 놓은 것은 섣불리 들고 가다가 놓치면 큰일 난다. 항상 완벽하게 하면 그것은 완벽하게 되나니, 모두 잘들 하도록 하여라. 선생도 마음, 뜻, 목숨 다해 굳세게 마음을 지키고 있으니 지켜지는 것이다. 너희도 그와 같이 해야 한다. 중고등부도 튼튼한데 어떤 사람은 나이가 50대인데도 흔들흔들하고 넘어진다. “힘들어. 하나님이 없어. 선생도 사명자가 아니다.”라고 한다. 그래서 크나 작으나 마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이다. 마음을 지키고 튼튼히 하라. 그후에는 그 조건에 대한 대가를 주신다. 신나게 운동을 하고 뛰는 자들을 보면 기분에 따라 초인이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한다. 기분이 나쁘면 자기 능력 발휘를 못 한다. 기분에 죽고 산다. 기분으로 날고, 기분이 나쁘면 안 날아진다. 어떻게 기분이 좋으냐? 하나님은 항상 기분이 좋으시다. 왜? 앞날을 아시니까. 모두 잘들 지내라. 또 다음 성령 말씀 갈 때까지 잘 듣고 느끼고 깨닫기를 바란다. 추운데 건강들 잘 챙기면서 하여라.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