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10.24 (토)
2026년 성령 말씀 190
- 선포일
- 2026.10.24 (토)
2026년 성령 말씀 190
성령의 말씀이다.
전쟁터에서 전투할 때는
항상 무전기로 들려오는 지휘관들의 말을
잘 들어야 된다.
그와 같이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된다.
새벽에 기도할 때 이상 중에 보니
바람이 그렇게 불더라.
굳건한 스테인리스 기둥 위의 태극기가
바람 부니 그렇게도 휘날리더라.
태극기가 아니고 섭리의 기(旗)로 깨달아졌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밑에 무거운 마음으로 있는 것이 보였다.
흔들림도 없고 요동함도 없었다.
하나님이 섭리사를 보이신 것이다.
바람 분다고 흔들리는 자는
결국 섭리사 안에 있던 자들이 나간 것 같이 나간다.
하나님이 그만큼 말씀하셨는데도 그리하면
개인 사정이 어떠하든지
하나님은 날아가 버리게 하신다는 것을 깨우쳐 주셨다.
굳건하자.
하나님 말씀하시고, 성령 말씀하셨다.
사람이 흥행하는 시대가 왔을 때는 모은다.
그것이 끝나갈 때는 좋은 것만 남겨 놓고 다 팔거나 버린다.
종교도 70~80년대에 그렇게 엄청나게 흥행했다.
그래서 수십 개 교파들이 생겼다가
그들이 나이 먹고 늙으니 지금은 모두 조용하다.
흥행이 끝나고 때가 끝나서이다.
뒤에 따라오나 보니, 없다.
우리만 홀로 뛰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이 젊은 자들로 부르셔서 지금도 청청하다.
그렇다고 해서 앉아 있으면 안 된다.
그런데 그렇게 흥행할 때 하늘을 좇고 찾던 자들 중에
아직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자들이 있다.
전도하면서 그들을 만날 수 있다.
새 시대를 기다리는 자들이다.
그들을 만나서 이야기하면 “여기네.” 하고 온다.
수석도, 정원석도, 조경 만드는 것도
20년, 30년 전 흥행하던 시대가 있었다.
지금은 조용하다.
우리도 그때 만들었다.
선생은 30년 전부터
의미 있는 수석을 하나씩 좋아서 모았다.
이제 그 돌들을 하나님 수석관에 갖다 놓고 보여 주며 선교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전과 조경을 보여 주면서 전도한다.
세상 사람들은 흥행했던 돌들을 쌓아 놓았다가
늙어 세상 떠날 때 되니 팔아 버리고,
박물관을 하다가 안되니까 그냥 말아 버렸다.
우리가 그중에서 좋은 것을 하나씩 사다가 하나님 성전에 놓는다.
이 시대까지 포기하지 않고 주인을 찾은 돌들이 월명동에 오는 것이다.
이는 아직까지 새 시대를 포기하지 않은 자들에게
하나님, 성령께서 사람을 보내어 새 역사로 오게 하시는 것을 말한다.
이때 너희들이 부지런히 시대 보화들을 찾아
하나님께 불러들여야 된다.
끝까지 찾는 자, 끝까지 행하는 자는 정녕코 뜻을 이룬다.
너희도 끝까지 찾아서 섭리사에 오지 않았느냐.
돌도 주인이 있어서 그 사람에게 가듯이
시대도 주인을 찾는 자들이 주인에게 간다.
주인이 따로 있다.
바람 불 때 바람 불고, 눈이 올 때 눈이 와야
세상이 정상이다.
뒤에서 투덜대지 말아라. 그러면 날아간다.
원망하면 하나님이 쪼개 내신다.
“아멘.” 하고 따라오면 금방 풀린다.
앞에 가는 자들을 부지런히 좇아 행하라.
돌 사러 갔다가 투덜대면 주인이 안 판다.
싫다고 한다. 못 사 온다.
주인을 기쁘게 해 주어야 값을 깎아 주고
이분이 이 돌의 주인이라고 하며 팔더라.
너희도 그렇게 하라.
성령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하나님의 묵시의 말씀, 성령의 감동의 말씀을 듣는다.
읽고, 또 읽고,
무슨 말씀인지 옆의 사람과 소곤소곤 풀어 보아라.
사람이 말 안 하면 모르니 말들을 해라.
말할 사람에게 모두 팍팍 해라.
그래야 풀린단다.
토요일도 열심히 잘 지내고, 주일도 잘 지내라.
서로 똘똘 뭉치고 하나 되어라.
전쟁터에서 혼자 다니면 포식자, 적 만나서 죽는다.
하나님 안에서 뭉쳐 행하도록 하여라.
베트남에서 선생 속한 부대의 부대원들은 안 죽지 않았냐.
계속 승리하지 않았냐.
선생 없으면 많이 죽고, 선생 있을 때는 안 죽었다.
다윗의 군대, 여호수아의 군대와
예수님을 따르는 하늘 군대와 같지 않으냐.
모두 평강을 빈다.
잘하고,
열심히 힘내서 100% 인정받는 신앙을 꼭 가져야 된다.
하나님은 100%와만 통한다. 기억해 놓는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