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10.24 (토)
2026년 성령 말씀 191
- 선포일
- 2026.10.24 (토)
2026년 성령 말씀 191
어언간에 한 주가 가고, 내일이면 주일이다.
그와 같이 그렇게도 긴긴 세월이 어언간에 가고 새 시대가 왔다.
벌써 반세기를 하나님이 이끌어 오셨다.
이렇게도 세월이 빨리 가니 허리 구부리고 부지런히 일해라.
일을 하면서 경험해 보니,
어느 때는 내 앞에 기회가 3초 만에 지나갔다.
그것도 선생이 미리 깨닫고 준비했기에 그때를 놓치지 않고 잡았다.
그 기회는 마치 도시의 거리에서 순간 아는 사람이 스쳐 지나가는 입장과 같았다.
그럴 때는 인사밖에 할 시간이 없다.
그러나 인사만 해도 통한 것이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도
우리가 평소에 하나님, 성령님을 의식하고 부르고 기뻐했으면
하나님 지나가실 때, 성령님 지나가실 때
하나님 영감이 마음에 스치고 생각에 스친다.
그때 부딪혀 통한 것이다.
TV를 켜 놓으면 방송이 나오고,
무전기를 켜 놓으면 상대의 말이 들린다.
항상 선생이 옆에 있으나 없으나
자기 마음, 혼, 영을 열어 놓고 선생에 집중하면
집에 있어도 선생이 옆에 온다.
혼들은 선생이 말하는 소리를 듣는다. 영들도 듣는다.
선생과 교통한다. 선생 심정을 갖게 된다.
그리고 감동 되어 행하게 된다.
영적인 사람들이 하는 일이다.
혼들은 진짜 듣고서 선생 곁에 온다.
하나님도 우리가 땅에 있을 때
마음을 열어 놓고 생각을 집중하면
하나님의 행하심이 느낌으로 오지 않겠냐.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생각이 나고 마음에 떠오른다.
항상 마음 열어 놓기다.
영도 혼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면 TV를 켜 놓으니 항상 방송이 나오듯
그는 하나님, 성령님과 합당한 것이 계속 통한다.
의식하지 않고 닫아 놓으면 안 통한다.
TV를 꺼 놓으면 방송해도 안 나오지 않더냐.
기도할 때도 너희가 마음을 열어 놓고 하면 그때 느낌이 오지 않느냐.
그때 깨닫지 않았느냐. 보여 주지 않더냐.
신령한 자들은 항상 하나님, 성령님, 주께 마음을 열어 놓는다.
안 열어 놓으면 온종일 안 통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도적같이 오신다고 하지 않았느냐.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시고, 선생도 그러하다.
깨어 있어라.
이것을 잊어버리지 말고 있어라.
말씀을 들어야 시험에 들지 않는다.
시험에 들어도 푼다.
얹힌 것은 침 맞으면 풀리고, 뛰면 잘 풀린다.
얹혔다고 앉아 있지 말고 막 뛰어야 한다.
뛰면 ‘꺽~’ 소리 나면서 내려가지 않냐.
자기가 얹히게 했지, 하나님이 얹히게 했느냐.
자기 책임이다.
자기가 뛰고 달리면 쑥 내려간다.
어느 때는 오해해서 얹혔다.
어느 때는 믿음이 의식되니 얹혔다.
어느 때는 사랑에 얹혔다.
어느 때는 몰라서 얹혔다.
어느 때는 행치 않아서 얹혔다.
어느 때는 화평치 않아서 얹혔다.
어느 때는 심정 몰라서 얹혔다.
어느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형제에게 얹혔다.
선생도 잘 얹힌다.
누구 때문이겠냐? 너희들이다.
아주 얹히게 하는 족속이 있다. 그런 자들이 있다.
얹힌 것을 잘 따 주는 사람도 있다.
심정 알아주고 행하는 자다.
안 만나도 자기 위치에서 그리하면 된다.
심정의 세계다.
사랑의 세계, 자비의 세계, 화평의 세계다.
너희들끼리도 저 사람이 얹히면 이 사람이 풀어 주어라.
적극적으로 해 주어라.
성령님이 그 사람 통해 풀어 주신단다.
특히 신학생들 잘하여라.
환난 때 꼭 잡으면 안 날아간다.
반석을 잡으면 안 날아간다.
반석이신 하나님, 성령, 주이시다.
또, 굴속에 들어가면 안 날아간다.
전쟁터에서 적은 선생을 한 번도 봐주지 않았다.
봐줄 리가 있겠느냐?
총 겨누고 수류탄 던지려 했다.
그러나 선생은 그들을 봐주었다.
죽일 수 있는 자도 죽이지 않았다.
얼마든지 죽일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니 그들이 감동받고 좋아 좇았다.
그래서 그들도 살고 선생도 살았다.
너희도 신앙 전쟁터, 생활 속에서 모두
상대가 먼저 잘해 주지 않더라도
너희가 먼저 잘해 주어라.
먼저 해도 안 죽는다.
요즘에는 총과 칼 안 가지고 다니지 않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사랑으로 항상 그리하길 바란다.
상대에게 잘해 주면 그가 잘 안 해 줘도
하나님, 성령의 마음을 보여 주었기에 마음이 천국 된다.
그렇게 안 하고서 섭리사가 평화롭게 하나님 뜻을 펴 왔겠느냐.
그렇게 해 왔다.
말씀도 위대하지만 행함이 위대하다.
너희들도 행하니 대단하다.
행하는 자는 형통이다.
끝까지 하는 것이다.
끝에 열매 맺고 끝나면,
끝에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대장부처럼 강한 자가 누구냐. 사람들은 이치를 모르는구나. 그들의 생각과 다르다.” 하지 않으시겠느냐.
다윗도 끝에 끝장 보았고,
여호수아도 그리했고,
예수님도 끝에 다 이루셨다.
항상 끝에 하나님이 행하시니 거기까지만 가면 된다.
과정은 파도가 드높다.
끝에 가면 건너편 해변이다.
거기는 파도가 없는 끝이다.
항상 그러하다.
하나님 사랑하는 낙, 감사하는 낙, 그 뜻을 행하며 사는 낙이다.
절대로 세운 자가 절대 큰일 한다.
왜? 하나님이 세운 대표니까 결사적이다.
완전하고 완연하게 행한다.
그런 터전 위에 모두 가면 된다.
나라가 시끄럽다. 민족, 세계가 시끄럽다.
기도 열심히 해라.
파도가 높고 바람이 강하고 냉정하다.
냉정하게 일어나는 일이 많으니, 기도하여 안 일어나게 하라.
의인의 기도는 역사함이 크다.
원자폭탄, 미사일보다 더 무섭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으사 행하신다.
하나님이 들어주시는데도 못 하느냐.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기도하니 속히 들어주리라.” 하신다.
기성에서 새 역사 찾던 자들이 이 시대 환난 이기고 섭리사 찾아오지 않느냐.
보화이다.
생명의 보화 잘 찾아 행하기다.
환난이 모든 곳에 있으니 생명들이 여기저기 찾아 헤맨다.
그런데 생명 구할 자들이 여기저기 빠지면 되겠느냐.
주일말씀 잘 듣고, 잘 지내자.
다음에 또 해 주마.
성령의 감동과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너희에게 충만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