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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10.26 (월)

2026년 성령 말씀 192

선포일
2026.10.26 (월)
2026년 성령 말씀 192 전쟁 때는 앞을 보고 자기를 죽이려는 적을 살피고 상황을 판단한다. 하늘 뜻대로 할 자는 하늘 뜻대로 하고, 세상 뜻대로 할 자는 세상 뜻대로 한다. 우리는 늘 하나님 뜻대로 한다. 하나님은 하나님 뜻대로 하시고, 우리는 그 뜻 안에서 우리가 할 일을 해야 한다. 가만히 있으면 모르고, 말 안 하면 모른다. 70일 굶어도 선생 말 안 하니까 모르지 않았느냐. 말을 해야 한다. 너희도 교회에서 마찬가지다. 항상 하나님께 말하고, 해당되는 자에게 자기의 억울함을 말하고, 분통함을 말하고, 그릇된 것을 말하라. 그러지 않으면 책임 분담 못 한 것이니, 될 것도 안 된다. 말할 자가 누구인가 보고, 말할 자에게 말하라. 나에게 말할 것은 나에게 말하고, 땅의 지도자들에게 말할 것은 땅의 지도자들에게 말하고, 나라에 말할 것은 나라에 말하라. 그것을 지도자가 분별 못 하면 지도자가 아니다. 소경이다. 항상 그렇게 분별하여 행해야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고 때를 따라 행하는 자들이다. 멍청하면 항상 당한다. 할 일을 하여라. 전쟁의 적들은 선생을 하나도 안 봐줬다. 내가 봐줘서 그들을 살려 주고, 나도 살았다. 늘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섭리사도 마찬가지다. 맨날 뜻만 생각하지 말고, 이것이 뜻인가 분별하라. 항상 악인들은 억울하게 대하니, 가만히 있으면 비 맞고 처마 밑에 들어가면 덜 맞고 방에 들어가면 아주 안 맞는다. 깨닫고 행하라. 또 너희에게 말씀 전하고 편지 써 준단다. 성령의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