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10.27 (화)
2026년 성령 말씀 193
- 선포일
- 2026.10.27 (화)
2026년 성령 말씀 193
어느 시대든지 표상으로 세운 자는
세상이 거짓으로 덮고 꾸며 대해도
갖은 고통을 견디면서 가야 하고,
신앙의 애국자들도 믿음의 조건을 세워서
시대 쓴잔을 마시며 가야 한다.
그러나 시대를 좇는 자들은,
사실이 아닌 것은 그렇지 않다고 말해야 한다.
그래야 세상이 안다.
성경에도 하나님 것은 하나님에게,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바치라고 하였다.
그같이 해당되는 자에게 말하고 증언하라는 것이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만 된다.
“이게 맞다.”, “저게 맞다.” 의사를 분명히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아닌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기도하고,
세상에 아닌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말하며 근거를 남겨야 한다.
너희들도 억울한 일 당할 때 선생에게 말하면
선생이 억울하게 판단하지 않으니
개인의 어려운 것도 뒤집히지 않더냐.
꼭 말을 해야 믿고 하느냐.
가령 하나님이 “이러하다.” 하셨으면 믿어야 하지 않냐.
안 믿어서 하나님이 하나하나 보여 주고 얘기하셔야 믿느냐.
그것은 하나님 믿는 것이 아니다.
되는 것 보고 믿는 것이다.
하나님 권위를 땅에 떨어뜨리는 것이다.
자기가 따르는 자도 마찬가지이다.
말 안 해도, 상식적인 흐름을 보고
그가 주장하고 말하는 것을 보고 아는 것이다.
측량대를 잡은 사람은
바람 불어도 측량대를 잡고 있어야 한다.
절대 표상자이니 서 있어야 한다.
그러나 깃대를 꽂고 다니는 사람은
이리 뛰고 저리 뛰며 행해야 한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꼴이 없다.
하나님이 “죄 없다.” 하시는 자는 죄가 없다.
이를 자체적으로 안에서도 움직이고,
바깥에서도 뛰고 달리고 움직이며 말해 주는 것이다.
정신병자가 길 가다가 저 혼자 쥐어뜯고
나그네에게 당했다고 하는데,
나그네는 갈 길 바빠 그냥 가더라도
쳐다보는 사람까지 가만히 있으면
다른 사람들도 ‘그런가 보다.’ 한다.
“아니다. 저자가 악귀 들린 자, 미친 자다.”라고 말해야지
나그네도 기뻐하고, 그 마을에 또 오고 싶어 한다.
나그네가 임금의 조서를 전하러 다니는데,
그 마을을 귀히 보고 이후에 돕지 않겠냐?
선한 자는 선한 자의 말을 듣고,
악한 자는 악한 자의 말을 듣고 행한다.
자기가 좋아서 뛰며 앞질러 가 놓고,
맘 변하니 쭉정이 되어서 알갱이가 자기를 껴안았다고 한다.
알갱이가 어떻게 거죽을 끌어안냐?
거죽이 끌어안지.
하나님의 천륜의 법칙은 절대적이다.
좇는 자가 껴안는다.
과일 알갱이가 거죽을 껴안냐?
거죽이 알갱이를 안는다.
하나님도 천륜의 법칙이라 하셨다.
예수님 때도 항상 좇는 자들이
“나를 구원해 달라.”, “사랑한다.” 하며 좇고
옷자락을 잡아당겼다.
예수님은 “나는 갈 길 바쁘다. 네 믿음대로 나아라.” 하고 떠나셨다.
마음 변하면 변한 대로 말하고,
마음 온전하면 온전한 대로 말한다.
미친 자들, 이상한 자들 믿으면 같이 미쳐 행한다.
미친 것 알고 분별하고 행하는 자는 온전하게 행한다.
하나님은 오만한 자에게는 오만함을 보이고
교만한 자에게는 교만함을 보이고
죄인들에게는 죄인들에게 해당되게 행하고
의인들에게는 의인들을 인정하며 행한다고 말씀하셨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이다.
뜨는 해는 항상 동쪽에서 뜬다.
그러나 미치면, 서쪽에서 지는 해를 뜨는 해라고 사진 찍어 보내도
같이 “맞다. 저기가 동쪽이다.” 한다.
율법자들은 율법을 몰랐고, 예수님은 알았다.
이를 깨닫고 모두 행하자.
법을 다루는 자들이
명확히 하나님 법 혹은 세상 법을 좇지 않으면 하나님이 행하신단다.
열심히 하자.
또 성령께서 말씀해 주신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