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10.28 (수)
2026년 성령 말씀 194
- 선포일
- 2026.10.28 (수)
2026년 성령 말씀 194
표상으로 세운 자는
세상이 거짓으로 꾸며 대하고 고통 줘도
절대 믿음 조건을 세워야 되기에 쓴잔을 마시면서 가야 한다.
그러나 너희는 그렇지 않다.
옳지 않다면 말해야 증인이 된다.
세상은 가만히 있으면 그게 맞다고 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이 앞일을 말해 줘야 하나님을 믿으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다.
학교 선생이 배우는 자들에게
“그것 정답 아니다.” 구체적으로 말해 줘서 믿으면
말해 줘서 자기 선생을 믿었으니 참제자가 못 된다.
참제자는 제 선생이 말 안 해도 믿고 가야 한다.
하나님이 “아니다.” 하셨는데,
다시 또 근본을 보여 주면서 “아니지 않냐.” 하셔야 믿으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다.
고로 항상 하나님은 “하지 마.” 한 마디 말씀만 하신다.
왜 하지 말라는 것은 밝히지 않으신다.
그것 밝혀서 안 하면,
그는 하나님 권위를 믿고 사는 자가 아니고
실제 아님을 확인하고 믿으니 이론을 믿는 자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죄가 없다.” 하시면
그것 믿고 해야지,
확인하고 믿으면 죽은 신앙이다 함이다.
그는 주 하나님 권위를 업신여기는 자다.
정신병자들, 마귀, 귀신 들려 행한 자들
성경에도 나오는데, 그들이 온전했겠냐.
이 시대도 그러하다.
악한 자는 악을 따라 행한다.
선한 자는 선한 자의 말을 듣고 따라 행한다.
저가 좋아 뛰고 앞질러 가 놓고
맘 변하여 곡식의 쭉정이같이 된 자는
“네가 앞에서 어거지로 끌어서 가게 하지 않았냐.” 한다.
손을 안 댔는데 어찌 끄느냐.
강도, 폭력자를 만들었다.
자기가 좋아 뛰던 것은 다 빼고,
귀신, 악에 꾀인 말만 하고, 마음 변한 말만 한다.
그것 믿고 하는 자도 죄 없다 할 수 없다.
하나님은 세상이 하듯 아니하시고 선악을 밝히신다.
청소하여 끊어 내어
‘쓰레기인가 아닌가’ 보게 하고서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항상 말 안 하고 행하신다.
악이 세상을 덮어도 그날에 소멸하시고
의인들을 세워 세상을 구원하며 가신다.
거짓말하는 자, 성 밖에서 영원히 거기 처한 고통을 받게 하신다.
너희는 하나님, 성령님의 행하심을 보라.
사망을 따라간 자는 사망으로 가고,
고생돼도 의를 따라 하나님 뜻대로 한 자는 생명 세계로 간다.
하나님 것은 하나님께 드리고,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드리라고 하였다.
성령의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