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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10.28 (수)

2026년 성령 말씀 195

선포일
2026.10.28 (수)
2026년 성령 말씀 195 성령의 말씀이다. 지금은 모두에게 하나님의 시대 행하심을 즉시즉시 말씀하여 깨우쳐 주고 있다. 생중계해 주는 것이다. 때 지나고 말하면 무슨 소용 있겠느냐. 자, 오늘 또 듣자. 신은 전지전능해서 말을 안 해도 알지만 사람은 말을 해야 알고, 감동을 시켜야 움직인다. TV에서 ‘동물의 왕국’을 보면, 포식자가 기어 오면 새들이 짹짹거리면서 “너 잡아먹으러 온다.”라고 동물들에게 말해 준다. 너희도 사람끼리는 서로 말을 하라. 꽁꽁 가슴에 묻고 있으면 속병 생기고, 가슴병, 심장병 생긴다. 말할 자에게 말해 버려라. 개성대로 말하라. 진실되게 말하고, 사건, 사연을 알고 말하라. 슴뻑 한 번 말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행하라. 부모에게도 형제에게도 이웃에게도 주권자에게도 왕들에게도 하나님께도 성령께도 진실로 말하라. 그리하면 하나님은 상대자에게 감동시켜 깨닫게 해 주신다. 지금 이 시대는 말을 하는 시대다. 사람이 잘해도 한쪽은 문제가 생기는데, 안 하면 양쪽에 문제가 크다. 그냥 놔두면 되겠냐. 행하는 자에게 능력과 표적이 일어난다. 서해안 밀물을 멈춘 표적의 하나님이시다.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의 밀물을 멈췄던 하나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하신다. 이와 같이 크게 역사하시는데 뭐가 두렵냐. 총 갖고 싸우냐. 원자폭탄 갖고 싸우는 것도 아니지 않냐. 복음도 전해야 알고 온다. 그러면 금방 운명이 좌우되고 인식이 바뀐다. 편안할 때 못 한 것 환난 때 배나 조건 세우고 하는 것이다. 이때 못 하면 나중에는 10배, 100배 어렵다. 선생은 표상자로서 절대 믿음 조건 세웠다. 내가 안 세우면 누가 세우냐. 너희도 믿음과 실체 조건을 세우고 가야 한다. 너희는 지구상 종교인들 중에 최고로 알고 산다. 하나님의 뜻, 예수님의 뜻도 알고, 성령의 세계도 알고 산다. 알고 행하는 표적의 역사를 일으키는 것이다. 하나님은 너희가 행할 때 홀로 계시지 않고 무섭게 행하신다. 정녕 뜻이 있으면 함께 이루신다. 80억이 반대해도 하나님 뜻이 있으면 그 뜻을 아는 자 한 사람과 따르는 자들과 반드시 이루고 마신다.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선과 악은 쪼개시고, 악은 악을 주장하고 선은 선을 주장하다가 끝에서 포탄 터지듯 터지게 하신다. 끝에서다. 화살 꽂히듯 꽂히고, 폭탄 비가 오듯 오고, 화산 폭발하듯 폭발하고, 끝에서는 볼만하다. 하나님은 정녕코 이루신다. 온 세계 하나님 뜻을 보면 하나로 시작해서 그렇게 크게 역사하셨다. 루터 하나로 개신교 역사 이뤄지지 않았느냐. 예수님 한 분으로 지구상 기독교가 그렇게 뒤덮지 않았냐. 반대자가 그렇게 많아도 소용없다. 물고기 봐라. 바다에서 한 마리가 수천, 수만, 많게는 수억 개까지 알을 낳지 않냐. 잡아먹어도 못 당한다. 너희들도 이와 같이 행하라. 영웅들의 마음을 가지고 하면 영웅 되고, 비굴하게 마음먹고 살면 비굴하게 된다. 하나님의 마음, 성령의 마음, 성자의 마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 선생 마음을 가지고 살면 자기 차에 비행기 엔진을 끼고 타는 격이다. 마음이 무기다. 원자폭탄이다. 마음이 원자폭탄보다 더 무섭다. 원자폭탄은 한 번 터지고 끝나지만, 마음의 원자탄은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터진다. 하나님이 삼손과 함께하실 때 그가 적을 쓸어 버렸다. 다윗도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 적을 쓸어 버렸다. 하나님이 사울왕과 함께하다가 떠나 버리시니 귀신들이 그 몸을 썼다. 괴로워서 못 견뎠다.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시면 기쁘고 즐겁고 신나게 할 것이다. 하나님이 떠나가시면 괴롭다. 성령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라. 오늘은 이 말씀을 너희에게 주면서 다시 올 수 없는 하루를 보낸다. 하나님은 잘못 행하지 않으시니, 하나님께 늘 감사하라. 고마워하라. 기뻐하라. 즐거워하라. 하나님께 감사하면 괴로움이 물러가고 고통이 물러간다. 자기가 원하는 일 이뤄 주셨으면 기뻐하고 감사해야 되지 않겠냐. 원하는 것 이뤄졌는데 환난이 왔다. 그렇다고 환난 때 못 하느냐. 그것은 그것이다. 기쁨으로 이기고 사는 것이다. 성령이 늘 그같이 말씀하시니, 하나님 마음도, 성령 마음도, 시대도 가르쳐 전해 주었다. 서로 형제끼리 화평하라. 이끌어 주는 힘보다 칭찬의 말이 더 크다. 더 힘을 발한다. 왜? 스스로 계속 행하기 때문이다. 손잡고 계속 이끌어 줄 수는 없지 않냐. 서로 잘한 것 칭찬해 주고, 같이 좋아하고 기뻐하라. 그리하라고 오늘 선물도 보내 준다. 중고등부, 악착같이 열심히 해라. ‘새 차’니까 날렵하다. ‘경기용 새 차’이지 않느냐. 대학부, 너희는 더 그러하지 않으냐. 청년부도 그러하다. 경험자들 따라서 열심히 하자.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