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10.29 (목)
2026년 성령 말씀 196
- 선포일
- 2026.10.29 (목)
2026년 성령 말씀 196
성령의 말씀이다.
모두 열심히 자기 위치에서 삶을 살아가느라 수고들 많았다.
개인이 뭐가 안 된다고 화내고 분노하지 말아라.
왜? 너희는 앞날 모르지 않냐?
일 저지르는 사람,
미워하고 살인하고 칼, 무기 휘두르는 사람 보면
앞날에 어떻게 되는지 내다보지 못하고 한다.
참고 견디었으면
미워함으로 마음으로 살인치 않고 행실도 안 한다.
마음, 행실로 살인하는 자는
마음에 있는 것들을 함부로 실천해서다.
자기 생각, 행실 브레이크가 고장나서다.
절제의 능력이다!
집에서 형제들끼리도 부모와도 교회에서도
서로 간에 상대가 화날 일 했어도
예수님처럼, 신앙의 영웅들처럼, 그리고 선생처럼 소화시키고 참는 것이다.
왜? 참으면 10배, 100배 좋은 일이 일어난다.
본인이 해야 한다.
신앙생활 하는 것은 하나님만 안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할 일이 많이 있단다.
어려서 못 하고 안 한 것도 크면서 해야 한다.
크면 큰일 해야 하기에 더 잘해야 한다.
예수님도 선생을 그리 가르치시고
하나님, 성령도 그리 깨우쳐 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말씀을 듣고 자기가 할 일에 집중해서
매일 하나님께 점수를 95점 이상 맞아야 한다.
100점 맞으면 엄청나다. 금메달이다.
성질낸 것, 할 일 안 한 것, 게으른 것 전부 감점이다.
부모 형제도 너희에게 성질내고 말한 것 후에는 민망하게 생각하지?
그러나 “미안하다.” 말을 안 한다.
안 했어도 참은 자가 이긴 것이다.
그냥 성인(聖人)이 되고 착한 자, 의로운 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만드는 것이다.
돈이 그냥 벌리냐?
의는 돈과 같다.
꿈에 돈이 부족한 것은 의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의를 돈으로 비유 들어 보여 준 것이다.
성질내지 말고 화내지 말고 분노하지 말고 질투하지 말고 욱하지 말아라.
그러면 잘된다.
희생한다고 병신이 아니다. 성인군자들도 모두 희생했다.
애국자도 희생했다. 충신도 그러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가 하나님을 사랑해서 참고 견디나, 못 참고 포기하나 보신다.
그것으로 얼마나 사랑하나 보신다.
하나님이 가인 화내는 것 보시고 가인에게
“네가 그리 화냄이 어찜이냐? 악해서 그렇구나. 마음이 악해서 그렇구나.” 하지 않으셨느냐.
SS, 캠퍼스, 청년부, 어른들
섭리사에서 생각, 행위 고치고 변화되었다. 거듭났다.
말씀을 계속 주니 그리됐다.
말씀이 하나님이시다. 너에게 임하신다.
말씀이 성령이시다. 너에게 행하신다.
말씀이 선생이다. 너에게 영과 혼이 가서 동행한다.
선생 영혼이 안 갔어도 선생 마음 가면,
‘어떻게 저리 행하나.’ 하는 것도 해진다.
너희도 계속 말씀 듣고 그리해라.
이제 말씀 곧 마친다.
고꾸라진 자 밀어 주면 더 고꾸라진다. 마음도 그러하다.
선한 자는 곧은 자라 밀어 주면 곧게 간다.
그래서 하나님이 선한 자, 의로운 자만 밀어 주신다.
불의한 자, 고꾸라진 자는 밀어 주지 않으신다.
왜냐면 자꾸 구부러진 곳으로 가기 때문이다.
모두 오늘도 하나님이 만든 세상에서 살지 않느냐.
해, 달, 중력권, 공기, 기후 등 엄청나게 하나님이 해 주셨으니
의롭게 살아야지 불의하게 살면 안 된다.
불의하게 행하고 잘못 행하는 자들 다 잡아가신다.
그냥 두지 않으신단다.
옳은 일 하고, 마음 허리 구부리지 않는 사람, 담대히 사는 사람, 영웅 열사들이
하루만에 그런 마음, 성품이 됐겠느냐.
커 가면서 매일 그리 산 것이다.
누가 말씀 전해도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아멘.” 해야 한다.
형제들 고통받으면 늘 도와 주어라.
항상 관심 갖고 해라.
형제들 각자도 자기 할 것을 해야 하지만,
너희도 유익을 보려면 너희도 도와 주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가 함께하길 선생은 늘 기도하니
너희가 행해야 한다.
평강을 빈다.
성령의 말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