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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10.30 (금)

2026년 성령 말씀 197

선포일
2026.10.30 (금)
2026년 성령 말씀 197 성령의 말씀이다. 모두 잘 지내냐. 열심히 뛰고 하느라 수고 많다. 선생 가는 길을 따라오는 사람들은 마치 암벽 탈 줄 알고, 강을 수영해서 건널 줄 알고, 잠수할 줄 알고, 로프 탈 줄 알고, 비행기에서 뛰어 내릴 줄 아는 자와 같아서, 그같이 사탄과 싸워 이기기도 하고, 악과 싸워 다 전멸시키며 왔다. 그러지 않고는 선생 뒤를 따라오지 못한다. 확실하다. 배고픔도 겪고, 고통도 겪어 보고, 이지가지 다 겪은 자다. 그래서 칭찬하는 것이다. 그냥 하는 것이 아니다. 선생이 가는 길을 따라온다는 것은 완전히 프로라는 것이다. 신앙 프로, 영웅이다. 선생도 하나님, 성령님 말만 듣고 따라간다. 그전에는 뒤를 쳐다보면 너희들이 멀리서 보였다. 지금은 선생이 숨 가쁘게 가는데도 바짝 따라온다. 능숙하게 되고, 한마디로 비호가 되었다. 예전에는 서운하고 섭섭하게 생각했으나 지금은 깨어나 버뜩 일어나 쫓아온다. 항상 어떤 문제에 부딪혀 넘어지고, 떨어진다. 그것은 자기가 못해서가 아니라, 자기 발이 부딪히거나 밟아서 넘어진 것이다. 파악해 보니 그런 것이 많다. 나이가 어려도, 나이를 많이 먹었어도 이런 것을 알고 자신을 가지고 하는 것이다. 내가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한 차를 타고 가고 있는지 생각하면 된다. 같이 가고 있으면 잘하는 것이다. 확인할 것도 없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이런 일 저런 일 다 당한다. 그것은 산에 오를 때 거치는 풀, 나뭇가지 같은 것이다. 발에 걸리면 밟고 지나가면 된다. 굳이 그것을 톱으로 끊고 지나가려느냐. 한 번만 지나면 끝인데. 하나님 말씀하시길 “신앙 세계나 육신 세계나 산 자의 것이다. 산 자들이 주인 되어 한다.” 하셨다. 죽은 자는 주인 되지 못한다. 사망에 속한 자는 사망 세계에서만 큰소리치며 산다. 악한 자가 회개치 않고 죽으면 악령이 된다. 산 자의 세상이다. 가정에서도 할아버지, 부모가 모두 죽었으면 그 유산은 어리더라도 자녀들 것이다. 고생되어도 다스리며 열심히 해서 주인이 되어야 한다. 신앙도 그러하다.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육신이 산 자가 주인 되어 하듯, 신앙이 산 자가 주인 되어 모든 것을 행하는 것이란다. 악은 사망권에 죽어 있다. 끝난 것이다. 불의도 사망권에 죽어 끝나 있다. 고생하면서 고통받아도, 살아서 하나님 뜻 위해 사는 것이 낫다. 죽는 것보다 낫지 않냐? 아파서 쓰러져 옆에 누운 자는, 같이 살아도 할 일 못 한다. 그 사람 것까지 보다 병들지 않은 자가 해야 한다. 고통스럽다고 “나도 아팠으면 좋겠다. 그냥 아파서 잠이나 잤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옳은 말이냐. 하나님은 “병들어 자는 것이 낫냐, 아니면 병들지 않고 고생하더라도 청소하며 고통 겪으며 사는 것이 낫냐.” 하셨다. 신앙이 살아 있기에 고통도 있고 할 일도 많은 것이다. 지치고 힘들다고 ‘괜히 신앙이 살아났네.’ 한다면, 하나님은 “죽어서 육신 없어진 것이 낫냐, 죽을 듯이 힘들어도 육신이 살아 있는 것이 낫냐.” 하신다. 하나님이 우리들을 보시고 말씀하신다. 그러니 너희도 요즘같이 마음 고통받아도 바짝 뛰고 달리며 하나님, 성령, 선생 따라가는 것이 훨씬 낫다. 뛰다 보면 신앙 초인 되고 영웅 된다. 그러면 쉽다. 처음에 운동장 1바퀴 돌 때 ‘나 못하겠다.’ 한다. 나중에 선수 되면 ’다들 왜 안 뛰나? 선생님 왜 운동장 안 도시지?‘ 하며 계속 재촉한다. 너희가 그런 사람이 되어 뛰고 있지 않냐? 그렇다고 지나치게 너무 뛰면 지쳐 쓰러진다. 장거리이다. 그러니 의욕만 앞서 무리하게 하지 말고 영육 균형 맞추면서 하기다. 모두 한때다. 소년기 한때, 청춘 한때, 노년기 한때다. 그러니 감사하고 기뻐 즐거워하며 하여라. 선생도 이렇게 배우고 해 와서, 하나님이 좋아하신단다. 열심히 살자. 알면 담대해져서 선구자도 되고, 개척자도 되고, 개발자도 발명가도 된다. 계속 해야 너희도 프로가 되는 것이다. 벌써 가을이 깊어 가니 단풍이 짙게 물든다. 너희도 시대 따라 마음이 더욱 변화되어 오색찬란하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