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10.30 (금)
2026년 성령 말씀 198
- 선포일
- 2026.10.30 (금)
2026년 성령 말씀 198
성령의 말씀이다.
선생이 옛날에 하루에 일곱 끼씩 밥을 먹었다.
왜 이렇게 밥을 먹었을까? 그리고 소화가 됐을까?
상식으로 볼 때 신기하지 않냐.
밥에 환장한 사람도 아니고, 먹을 것도 없던 시대인데.
그때 시골에서 인삼밭에 넣는 풀이 한 짐에 2천 원 했었다.
풀 한 짐 해다 놓고 어머니가 국수 삶아 주신 것 먹은 것이다.
위치는 지금 월명동 올라가는 길 주유소쯤이다.
산까지 못 오시니까 거기서 삶아 먹고 또 올라간 것이다.
풀을 하루 종일 여덟 번 해 날랐다.
일을 많이 하니 배고프니까 먹어야 그만큼 일을 했다.
너희도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뛰고 달리면 배고프지 않냐.
먹어야지.
그래서 인생은 많이 뛰고, 많이 먹는 것이다.
신앙의 세계도 마찬가지다.
많이 뛰고 전도하고 가르치고,
자기 일도 하고 공적 일도 해야 한다.
너희가 하나님 것이면
전체 모든 것이 하나님 위해 일하는 것이 된다.
그러니까 영혼, 심령의 양식인 말씀을 늘 주는 것이다.
매일 준다.
이는 하나님, 성령이 누구 하나를 두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고
시대 전체를 두고 성령이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꺼린다고 한다.
하나님 선(線), 성령의 선(線)에 서지 않는 자는 그러하다.
하나님, 예수님 말씀도 유대인들에게는 꺼림칙했다.
왜? 안 지키니까.
지키는 예수님 제자들에게는 너무 좋고 당연한 말씀이었다.
그래서 시대 말씀은 시대에 신앙이 살아서 행하는 자가
주인 되어 이루는 것이다.
무조건 뛰고 달리고 믿음에 굳건히 서서 행하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계속 말씀해 주신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말씀하신다.
지금 선생과 같은 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봐도
부지런히 왔다 갔다 뛰고 하는 자들은 밥을 많이 먹더라.
어떤 사람은 아파서 누워 있으니
밥도 못 먹고 자꾸 아프기만 하더라.
너희들 주변에도 그런 거 많이 보지 않았느냐?
젊은 자들은 뛰고 달리고 열심히 하니
밥을 계속 먹고 별미도 먹고 한다.
나머지는 너희가 성경을 찾아 말씀을 차분히 읽어 봐라.
평소 수요말씀, 주일말씀 듣고 부지런히 행하여라.
운동도 안 하고 활동량도 적으면 소화가 안 되더라.
그렇다고 살 안 찌게 조금 먹고 활동 안 하면
나중에 힘이 없어 쓰러진다.
먹을 것 먹고, 뛸 것 뛰고,
믿을 것 믿고, 불신할 것 불신하고 행해야 한다.
자기 마음이 완전히 살아서
정신, 생각을 온전히 하면서 살아야 한다.
그래야 영과 혼이 신령하게 행해도 이를 육신에게 전해 주어 유익이 된다.
아무리 혼과 영이 신령하고 하나님 말씀을 들었어도
육의 마음, 정신 상태가 죽어 있으면 못 깨닫는다. 헛일이다.
그래서 마음이 굳건해야 한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신 대로 완전하고 담대해야 한다.
옳고 그름을 알고 쓰레기 버리듯 버려야 하고,
그릇된 것은 부정(否定)하고 마음이 살아서 행할 때 최고다.
영과 혼이 살아 있고 신령해도
자기 마음이 허탈하고 힘들고 어려워 주저앉으면
육신도 그냥 쓰러진다.
그래서 하나님이 도울 때는 마음을 도우신다.
생각을 도우신다.
힘 있게 역사하신다.
사람이 살다 보면 어느 때는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기도를 해야 하나?
하루이틀도 아니고 맨날 새벽에 기도하러 다니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번 환난, 핍박 받는 것이 하나님 뜻인가?”하며
혼자 중얼거리기도 한다.
그러면 사탄이 귀신같이 알고서
“어디서 반가운 소리 들린다.” 하고 쫓아온다.
같이 맞다고 맞장구친다.
마음을 굳건히 하고,
더러운 쓰레기를 자기가 코 푼 것, 가래 뱉은 것 버리듯
얼른 버리는 것이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무슨 뜻이 있나 생각하고,
과거를 생각하며
‘어련히 알아서 하실까.
이것은 억울한 일이다. 저것은 뜻있는 일이다.’ 하고
분별하며 행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합당하게
의로운 자는 더 의롭게 하시고,
불의한 자는 더 불의하게 하시고,
선한 자에게는 더 선하게 역사하시고,
거짓된 자에게는 더 거짓되게 사탄이 역사하게 하신다.
바람 방향대로 풍향계가 돌아간다.
마음먹는 대로 운명이 찾아온다.
하나님께 무조건 감사하고 기뻐하고,
하나님께 의롭게 살겠다고 하고,
굳건하겠다고, 내가 굳건하지 않으면 누가 굳건하겠냐고 해야 한다.
선조들은 앞에 열심히 뛰어 바통을 넘겨 주었는데
바통을 받은 자기가 그럭저럭하면 얼마나 심정 타겠느냐.
이런 것을 생각하고 무조건 강렬하게 주어진 대로 뛰어야 한다.
절대 믿음이다. 절대 된다.
절대 믿음, 절대 실상으로 이루어진다.
과거에 그렇게 이뤄지지 않았느냐.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천사들과 사자들을 통해
절대 법칙으로 행해 주신다.
행하는 대로 되는 것이다.
엎어졌다고 가만히 있냐? 일어나면 되는데.
막는다고 가만히 있냐? 일어나면 되는데.
우리 마음은 잡념이 많이 온다.
열심히 안 하면 잡념이 떠오르고 별생각 다 난다.
선생은 이럴 때 말씀의 검을 휘둘러 끊어 버린다.
그러면 밤에 뱀들을 검으로 다 죽이는 것을 보여 주신다.
귀하고 깊은 성령의 말씀이다.
무조건 말씀 듣고 행하라.
그러면 사망으로 가지 않고 생명으로 간다.
영원한 세계를 차지한다.
육신도 산 사람이 최고이고,
영도 산 사람이 최고이고,
신앙도 산 사람이 최고다.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았냐.
산 자의 것이다.
죽은 자의 것이 아니지 않냐.
섭리사 모두 세계적으로 살아서 움직이면
세계가 너희들 땅이다. 너희들 세상이다.
신앙 죽으면 희망이 하나도 없다.
생명길 가면서 얻어야 한다.
사망길 가면서 얻으면 무슨 희망이냐.
오늘은 여기서 안녕이다.
성령의 말씀을 전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