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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11.03 (화)

2026년 성령 말씀 201

선포일
2026.11.03 (화)
2026년 성령 말씀 201 성령의 말씀이다. 한 주가 시작되었으니 모두 말씀 듣고 행하자. 육계나 영계나 아는 것이 능력이고, 힘이고, 성공의 비법이란다. 선생도 어렸을 때부터, 나도 몰랐는데 하나님,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고, 세상 것들을 말해 주셨던 것을 깨닫게 되었다. 너희도 지난날 본인은 몰랐지만 하나님, 성령님이 섭리사에 오도록 인도해 주신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말씀은 비유컨대 신령한 양식과 같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친한 사람도 얘기 안 하면 멀어진다. 친한 사람도 오해하면 잘 가다가 중단된다. 모르면 별별 생각을 다 한다. 아는 것이 힘이다. 보배다. 보석이다. 고로 하나님께 한마디만 해 달라고 계속 기도한다. 하나님이 “한마디 갖고 되느냐? 나와 일체 되면 매일 늘 성령과 생활 속에 인도해 준다.” 하셨다. 사람들은 선생을 오해하고, ’나는 기억 못 하시겠지? 나는 안 챙기시겠지? 어떻게 많은 사람 중에서 나까지 챙기시랴. 나는 못하는데...‘ 하지만 그렇지 않다. 곡식도 잘 안 크면 퇴비를 더 해 버린다. 월명동 소나무도 작은 것은 퇴비를 배나 더 해 준다. 그래서 비슷하게 컸지 않느냐? 범석 목사도 계속 쫓아다니면서 선생과 같이하니 선생이 무조건 거름을 해 주어서 큰 것이다. 너희에게도 말씀 줄 때 어서 크라고 동일하게 주지 않느냐? 마른 땅은 물을 많이 빨아 먹고, 이미 물을 많이 빨아 먹은 땅은 조금 빨아 먹는다. 너희 상태 따라 성장이 좌우된다. 선생은 모두 월명동 나무같이 귀하게 캐다 심어 길러 준다. 무럭무럭 자라나지 않았느냐? 서로 부딪히고, 문제 생겨도 하나님께 얘기하고 또 뛰는 것이다. 서울 시내 다니다 보면 걸리는 사람 너무 많다. 걸린다고 말하다 보면 회사 못 간다. 세상살이도 그러하다. 이것저것 생활 가운데 너무 많이 걸린다. 하나하나 이야기하다 보면 하나님께 못 간다. ‘툭툭’ 치고 일어나서 가는 것이다. SS들, 집에서 부모가 곡한 말을 해도 “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뛰고, 대학부, 청년부도 윗사람이나 옆 사람이 말하면 “감사합니다!” 하고 가는 것이다. 그러면 더 잘 큰다. 선생도 그렇게 컸다. 예수님도 그렇게 하면서 모순이 없어지고 수석같이 강물에 닳고 닳아 작품이 되었다고 하셨다. 예수님은 너무 많이 부딪쳤지만 ‘툭툭’ 치고 가셨다. 사람이 뛰면 찬바람이 막 일어난다. 가만 있으면 찬바람에 안 부딪힌다. 그렇다고 가만 있으면 머리에서만 날 새운다. 인생 길도 그러하단다. 열심히 뛰다 보면 미워할 사람도 없고, 또 싸울 시간도 없다. 목적 향해 달리고 날아야 된다. 그래야 그날의 수고가 그날에 족하다. 큰 것을 보고, 작은 것을 희생하면서 가야 된다. 그 외에 너희들이 더 깨닫고 생각하자. 성령과 하나님은 늘 말씀하신다. 성령 말씀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도 늘 전해 주라 하시며 나를 통해 말씀을 주시니 듣고 뛰고 달리자. 민족, 세계 위해 기도하고, 나라 위해서 기도 많이 해야 한다. 나라는 자기다. 자기 집이다. 자기 마당이고 정원이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