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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11.03 (화)

2026년 성령 말씀 202

선포일
2026.11.03 (화)
2026년 성령 말씀 202 급하다고 빨리하면 넘어지고 코방아 찧는다고 성령이 ”천천히 하라.“ 하셨다. 빨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고 하니, ”숙달되면 빨리하지.“ 하셨다. 날개 펴면 빨리 해진다. 그러니 처음에는 차근차근, 완벽히 배우면서 하는 것이다. 어른들은 자기가 커서 잘하는 것인데, 크는 사람 보고 못한다고 나무란다. 사람은 그릇대로 행하는 것을 알고 이해해야 한다. 이끌어 주는 힘보다 칭찬하는 힘이 더 크다. 막 책망하지 말고, 응원하고 칭찬해 주어라. 하나님도 칭찬하시는데, 왜 너희는 못 하냐. 눈이 멀어서, 마음이 굳어서다. 웃으면서 대하여라. 웃으면서 하는 것이 위대한 것이란다. 노래도 한 번에 만들 수 없다. 한 소절, 한 구절씩 하는 것이다. 욕심내서 하는 것이 아니다. 한 구절 만들고, 또 여러 개 불러 봐서 좋은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면 곡이 감칠맛 나고, 사람들이 들었을 때 흥분되게 한다. 그렇게 계속하는 것이다. 이 말씀은 성령님이 선생에게 ”재촉하며 막 뛰지 말아라.“ 하시면서 하신 말씀이다. 모두 열심히들 하길 바란다. 오늘도 열심이다. 서로 화목하고 하나 되어라. 서로 자기 특성이 있으니, 그것을 존중해 주는 것이다. 그 특성은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냐. 그러니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하라고 하지 말아라. 상대가 좋아하는 대로 해 주는 것이다. 동물도 다룰 때 막 다루어 보아라. 그러면 막 물어뜯지 않냐. 위하고 섬기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아느냐. 예수님도 그와 같이 하라고 하셨다. 섭리사도 선생 성품 따라 하는 것이다. 머리의 지체들 아니냐. 그래야 인정하지 않겠느냐. 모르고 지적하는 사람들 많다. 선생도 그럴 때가 있다. 그렇다고 파르르할 필요 없다. 선생도 사람이지 짐승이 아니지 않느냐. 서로 잡아 주고 이해해 주고 해라. 힘내고 서로 이끌어 주길 바란다. 안녕. 내일 편지 또 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