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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11.04 (수)

2026년 성령 말씀 203

선포일
2026.11.04 (수)
2026년 성령 말씀 203 성령의 말씀이다. 모두 잘 있느냐. 나 성령을 엄마와 같이 생각하지? 근데 너희 엄마는 혼내고 지적하잖아. 그러면 성령이 그러하다고 알 것이다. 너희 엄마도 모르고 오해해서 그렇지, 그렇지 않다. 커 보면 다르다. 성령은 너희 엄마보다 백 배, 천 배, 만 배 더 알고 행한다. 나는 모성신, 천모다. 하나님의 내적 세계를 담당하여 주관하고 행한다. 너희 내적인 것을 감동시켜 행하도록 한단다. 너희 선생도 내가 늘 지켜 행하게 하였다. 나는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니, 하라.‘ 안 한다. 감동시켜 주고, 행한 자만 행한 후에 알게 한다. 감동이 말과 같다 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감동하면, 나 성령이 이끌고 간다. 손을 잡고 갈 때도 있고, 바람이 불어서 종이가 목적지로 날아가듯 성령의 바람으로 끌고 가기도 한다. 선생이 성령의 바람타고 날아간다 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쇳덩어리가 지남철에 끌려가듯 한다. 감동시키어 감동된 대로 가게 하는 것이다. 집에서도 엄마 연구를 해야 알지 않느냐. 아버지 연구도 하고. 성령을 연구해야지. 그리고 하나님 연구를 해야 하지 않느냐. 모르면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이 된다. 사망으로 가지 않느냐. 구원자가 자기를 구원할 때까지 뭘 기다리고 있냐. 버뜩 시궁창에서 나와야지. 구원자 올 때까지 썩은 흙을 먹으면서 있겠느냐. 자기가 자기를 구원하라. 이끌어 내라. 하나님 말씀 들려 준 것 가지고 실천하면 말씀으로 구원받지 않느냐. 성경에 성령이 너희를 가르쳐 준다는 말을 읽어 보았느냐. 그것도 안 읽었으면, 성령을 모르는 자들이 아니냐. 이때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성령은 모두를 부모같이 돕는다. 돕는데 자기가 악으로 가면, 계속 도와도 자꾸 악으로 가게 된다. 자꾸 악으로 가니 안 돕는다. 선으로 가면 자꾸 돕고 계속 밀어 준다. 자기 마음 방향대로 가는 것이 아니냐. 성질나도, 화가 나도, 억울한 일 당해도 절대 마음 구부리지 말고, 하나님께 향해 있어야 한다. 마음 생긴 대로, 마음먹는 대로 명령받고 가는 것이다. 마음이 어느 방향을 향해 있느냐가 문제다. 어린아이들도, 유초등부도, 중고등부도 마음 따라 가진다. 고로 방향이 다르면 나 성령이 감동시키지 않는다. 나쁜 데로 가면 되겠느냐. 생각이 좋은 생각,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나님 보낸 자를 향해 있으면, 나 성령은 늘 감동시켜 준다. 성령 감동인가, 스스로의 감동인가, 심리적 감동인가 헷갈리지 않느냐. 역시 그것도 확인하면 안다. 확인해서 모르는 것이 있느냐. 성령의 감동은 말씀 타고 감동된다. 말씀 준 것 중 현실이 그러한 그것으로 판단한다. 현실과 동떨어진 것은 다르다. 현실이 그러하면 ’사실이 그러하니까 성령이 해 주시는구나.‘ 알게 된다. 자기 생각은 성령의 생각과 다르니 헷갈린다. 조금씩 조금씩 해 보는 것이다. 행해야 확인되기 때문이다. 어떤 목적을 두고 확실하다고 빨리 가다 보면 인대가 늘어나고 무리해서 아프다. 그때 성령의 뜻이 아닌가 생각된다. 무리해서 그런 것이다. 천천히 차근차근 힘이 오는 대로 써야 된다. 너희에게 오래 이야기할 시간이 없으니, 늘 성령 말씀을 듣는 자에게 말씀 통해 지혜가 충만하도록 내가 감동시킨다. 나 성령은 전지전능, 무소부재 한데 성령 말씀 잘 안 읽는 사람 있지? 부모 말 안 들어도 나중에 큰일 나는 일이 있는데, 내 말 안 들으면 육신도 영도 큰일 난다. 이런 기본적인 말을 늘 너희가 듣고 시대 말씀을 들어야 엄청나다. 아무리 선수들이라 할지라도, 땅바닥이 잘 닦여 있지 않으면 기술,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너희도 자기를 위해 마음을 닦고, 생각을 닦고, 행위를 닦아라. 그래야 너희가 능력, 재능, 소질, 하나님께 받은 은혜, 나 성령에게 받은 은혜와 능력을 발휘한다. 정원석, 수석 사다 놓은 것 봤지? 그처럼 매끄럽게, 부드럽게 닦아라. 부드러운 자가 큰일을 한다. 성품이 센 자들은 사람들이 안 맞으니까 받아 주지 않는다. 너희 선생이 하나님께 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새벽에 기도할 때 물어봤다. 하나님이 ”서로 통하게 해야 된다.“ 하셨다. 하나님이 선생에게 이상을 보여 주시길, 하나님은 동쪽 벽에서 파내고, 선생은 서쪽 벽에서 파냈다. 그러니 서로 통하게 되어 뻥 뚫렸다. 그와 같이 서로 통해야 뚫어진다 함이다. 산을 팔 때도 그러하단다. 동쪽과 서쪽에서 서로 파 들어간다. 하나님은 절대 하나님만 안 하신다. 무엇이 아쉽다고 하나님만 하시냐. 아쉬운 자가 샘을 파고 밥을 먹어야지. 시험 든 자들은 몰라서 시험 든다. 왜? 시험 문제 답을 못 쓰고 시험 들었다 한다. 몰라서 못 쓴 거다. 신앙도 모르면 시험 든다. 목사들도 지도자들도 그러하고, 신도들도 그러하다. 그래서 늘 공부하라 한다. 시험 든다고. 선생은 공부하기 전에 안 내보낸다. 모르면 시험 든다. 시험 보는 사람, 알고 답을 쓰면 시험 안 든다. 오늘은 여기서 끝내자. 내일 또 말씀 해 줄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