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11.04 (수)
2026년 성령 말씀 204
- 선포일
- 2026.11.04 (수)
2026년 성령 말씀 204
성령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가장 전지전능하심은
지구 돌듯 그때마다 정확하게 행하신다는 것이다.
성령도 그러하시다.
사람이 몰라서 못 할 뿐이다.
그래도 하나님은 행하신다.
천국의 천사나 누구를 시켜서라도 은밀히 행하신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이다.
선생이 하나님께
“그동안 바깥에 있을 때 할 일 다 못 했다.” 하니,
“내가 안 하고 말았겠느냐? 다 했다.” 하셨다.
바깥에 있을 때 할 일을 다 했다고 하셨다.
사람도 사람으로서 최고는
‘그때마다 할 일을 하는 것’이다.
‘합당하게 행하는 것’이다.
정신 바짝 차리고 일을 해야
다음 일을 깨닫고 알게 된다.
안 하면 모른다.
가령 하나를 쓰면 둘이 보이고, 둘을 써야 셋이 보인다.
일도 그러하다.
하나님은
지구가 돌듯, 달이 인력을 미치듯, 태양이 비추듯 행하신다.
너희들도 행할 것을 꼭꼭 행하기다.
물러나지 말고 행하기다.
못 했으면 늦게라도 해야 된다.
사람이 지치는 것은 급하게 할 때 지치더라.
제때마다 일을 하면 일이 늘 가볍다.
그리고 법칙을 벗어나서 하면 힘들다.
순리대로, 이치대로 하면 쉽다.
밀리지 말고 행하기다.
성령 말씀도 밀리지 않고 하니 너희도 그리하길 원한다.
이때 성령 말씀으로
너희가 변화되어 한 단계 올라가고
많은 생명들이 부활할 때다.
이를 깨달아라.
하나님이 행하시고,
성령님도 행하시고,
천사들도 행한다.
어떤 자가 너무 자기 할 일 못 하고,
자기 뜻대로 살아서 미안하다고 섭리사에 안 나오다가
성령이 사람을 보내서 다시 나오게 하셨다.
물어보니 자기 할 일 못 하고 하나님께 죄 지었다고 하면서
미안해서 못 나오게 됐다고 했다.
그런데 선생이 자기 꿈에 나와 보였다고 한다.
선생이 예수님처럼 십자가를 지고 있는데
선생이 “할 말이 있다. 나는 그렇지 않다.” 하면서
선생 손에서 뭘 주더니 뿌리라고 하더란다.
알고 보니 복음의 씨를 뿌리라 함이었다.
씨앗들이 멀리 퍼져 나가니
선생이 십자가에서 내려옴을 보았다고 했다.
이처럼 다 자기가 행해야
선생이 고통에서 내려오는구나 깨달았다고 했다.
너희도 모두 그러하다.
할 일을 꼭꼭 하라.
하나님께 미안한 것이 어디 있느냐?
열심히 뛰고 달리자.
못 하면 또 일어나 하기다.
안 하면 사망으로 영영 간다.
하는 자가 용감하다. 살아난다.
육도 영도 죽지 않고 위험한 세계에 가지 않는다.
선생같이 변함없이 하라는 것이다.
하늘이 두 쪽 나도, 지구가 세 쪽 나도
변하지 말고 해야 된다.
그러면 사망으로 가지 않는다.
하찮은 것 가지고 빗나가면 되냐.
모두 열심히 하길 바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