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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6.11.05 (목)

2026년 성령 말씀 205

선포일
2026.11.05 (목)
2026년 성령 말씀 205 성령의 말씀이다. 너희가 궁금한 것이 있지 않냐. ‘간절히 기도했으니 이것을 하나님이 받으셨을 텐데, 왜 이뤄지지 않는 것인가.’ 할 것이다. 만사에 때가 있나니,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도 맞추고 세상의 모든 여건의 때도 맞춰 이뤄 주신다. 너희 때만 맞추면 하나님 뜻을 못 이룬다. 도로에 신호등 있지 않냐? 전체를 맞춰 신호등이 켜져야 된다. 그중에 자기 때가 돌아와야 된다. 어떤 것은 즉시 되는 것도 있지만, 어떤 것은 시간이 가야 된다. 하나님은 악인일지라도 돌이킬 때까지 시간을 주신다. 그러시는 동안에 기도한 자는 기다려야 한다. 자기에게 주신 사명을 열심히 하면서 기다려야 되나니, 아무리 누가 재촉해도 급하게 하면 안 된다. 오히려 문제가 생겨 해가 된단다. 하나님의 이치를 너희들이 살아가면서 정녕 깨달아야 된다. 너희들 그동안 급히 행한다고 얼른 하고 나서 어떻게 되었냐? 급하다고 화장실에서 볼일 다 안 보고 나와 버스 타고 갔다 하자. 그런데 버스에서 또 화장실 가고 싶으면 어떻게 되겠냐. 망신당하고, ‘괜히 빨리 나왔네,’ 하지 않겠냐. 이와 같이 절대로 하나님은 뜻과 시간에 맞춰 기도를 들어 주신다. 깨달았느냐. 그리고 어려운 문제를 급히 순간 풀어 줘서 한 개 해결하기보다 하나님은 좀 늦게 기도를 들어 줘도 이것저것 그동안 올린 것 모두 한 번에 해결하도록 때를 따라 행하신다. 늘 깔끔하게 그리하시지 않았냐. 한 번에 잘해라. 하나님도 한 번에 잘 행하여 처리하시지 않냐. 하나님에 대해서 알면 너희가 재촉하지 않는다. 기도했으면, 하나님이 알아서 해 주신다는 것을 굳건히 믿고 절대 믿음을 가져라. 기도는 진실로, 간절히 꼭 응답받게 해야 한다. 막연히 ‘해 주시겠지.’ 하는 식의 기도가 아니다. 어떤 것은 막연히 ‘늦게 되겠지.’ 하면 안 된다. 확실히 해 놓고, 이루어지는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올해 추석 때, 선생이 수고한 자들에게 모두 간단히 김이나 한 톳씩 전해 준다 하였다. 그런데 ‘왜 나는 김이나 주나?’ 하는 김빠지는 소리를 하는 자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갈비를 사 준 것으로 생각한다. 선생을 좇고 따르는 자들이 오해하니 올해는 선생이 그렇게 했다는 것을 전해 준다. ‘나만 김 줬나.’ 생각하지 말아라. 오해되는 것은 풀어 줘야 한다. 그리고 ‘앞으로는 신학을 해야 목회자로 세우겠다.’ 하니, 어떤 자는 ‘신학 했는데 또 해야 하나? 내가 부족하나?’ 생각한다. 그것이 아니다. 목회하고 있는 자들도, 또 신학 했던 자들도, 요즘에 선생이 특별히 말씀을 써서 전해 주니 다시 한 번 더 해서 신학 박사 되자고 한 것이다. 요즘에 선생이 직접 강의하겠다고 해서 말씀 써서 전하고 있지 않냐. 선생이 직접 강의하지 못하니, 제자 통해 전해 준다. 자기가 몰라서 또 신학 하라고 하나 생각하는 사람들 그리 알기 바란다. 또 하나, 어떤 사람에게 “왜 교회 안 나오냐?” 하니 자기는 10년, 20년 열심히 했는데 특별히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힘 빠지고 맥 빠져 그랬다고 했다. 그래서 사람 통해 나오라고 하니, 나온다고 했다. 아무리 충성하고 열심히 했어도 세상에서 다 받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서 받지 못한 것은 하늘나라에 다 있다. 세상에서 다 받으면 하늘나라에서 무엇을 받겠냐. 충성하고 열심히 한 대가는 세상에 조금 있고, 거의 다 하늘나라에 있다. 하늘나라에 영원히 살 자기 집이 지어져 간다. 또, 특별히 충성했으나 특별히 얻는 것이 없어도, 구원받은 것이 그리 크다. 사망에서 나와 영원한 생명길 가는 것을 늘 감사하고 고마워해야 한다. 몇 가지 이야기해서 풀어 주었다. 열심히 하는 자들이기에 말해 준다. 너희 중에 ‘나 같은 자 알아주나? 그리 희생하는데 얻는 게 없다.’ 생각하는 자 있느냐? 구원을 얻고 사망에서 나와 영원한 생명길 가는 것이 큰 것이다. 자기가 수고한 것 다른 사람에게 가지 않는다. 끝까지 가면 다 있다. 선생도 환난, 핍박 몰아쳐도 행하니, 생명들이 왔다. 선생이 25년 전에 필리핀에 가서 복음을 전하였는데, 그때 말씀 들었던 자들이 다 없어졌다. 그래서 헛수고했나 생각했다. 그러나 그 후 그곳에 교회가 생겼다. 또, 어떤 전도된 자가 월명동에 구경 왔는데 그 사람이 말하길, ”내가 필리핀에서 2000년에 사 온 돌이 있는데 여기에 놓으면 좋겠다.“ 해서 그 돌을 가져다 놓았다. 그 돌을 가져오기 전 하나님이 선생에게 “네가 특히 좋아하는 형상의 돌이지 않냐.” 하셨다. 알고 보니, 선생이 그때 복음 전하러 간 곳에 먼저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서 사 오게 하신 돌이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끝까지 가면 늘 해 주신다. 끝까지 가면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전하고 간증하며 산다. 성령께서 이를 깨닫게 해 주시며 너희에게 전하라 하셔서 전한다. “너희에게 줄 것 가지고 있다가 꼭 준다.” 하셨다. 또 하나는, 어려움 많고, 환난, 핍박이 일어나지만 너희들이 부서를 맡고, 교회를 맡으면서 지도자로서 목사님들이 참으며 한 것 모두 수고한다고 선생이 칭찬해 주고 싶구나. 선생이 해 보아 안다. 힘내서 열심히 하자. 울면서 눈물 질질 흘리며 한탄하면서도 참고 하는 자들이 있다고 성령님이 말씀하신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한다고 하신다. 그래서 성령과 선생이 그런 너희를 칭찬해 주고 싶다. 너희 의가 모두 하늘나라에 가 있다. 예수님 때도 제자들이 “내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좇았는데 어떻게 됩니까?” 물으니 예수님이 “하늘나라에 다 있다. 걱정 말아라.” 하셨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선생도 해 보니 알겠더라. 너무 몸부림쳐 뛰지 말아라. 좀 쉬었다 해라. 힘들어서 힘이 없는 사람들, 신빛 목사나 교단에 말하고 신청해라. 그러면 쉬게 해 주마. 힘도 주고, 먹여도 주마. 꼭 그리하길 원한다. 아픈 자, 병든 자 모두 기도해 주고 도와 주어라. 서로 그리 열심히 해도 심정 몰라주고 힘 빠지게 하는 사람이 있다. 선생도 너희 심정 몰라줄 때 있다. 그런 것 너희들이 용서해 주고 하나님께 이야기해라. 서로 힘내서 하자. 서로 심정 알아주고 하자. 환난, 어려움 통해 더 잘된다. 반드시 잘되게 해 주신다. 선생도 환난, 어려움 참고 이기고, 하나님도 독수리 눈같이, 해와 같이 쳐다보시며 후에 반드시 행한 대로 다 해 주시니, 서로 위로해 주고 희망을 이야기하며 천 년 역사 달려가자. 성령이 오늘 이리 말씀해 주셨다. 말 안 하면 모르니, 교회 목사나 교단 민원국에 말해라. 안녕. 내일도 또 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