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6.11.06 (금)
2026년 성령 말씀 206
- 선포일
- 2026.11.06 (금)
- 1 - 2026 년 성령 말씀 206 성령의 말씀이다 . 어제는 비가 주룩주룩 왔다 . 비를 맞는 자는 차갑고 춥겠지만 , 맞지 않는 자는 차가움을 못 느낀다 . 맞는 자는 차가움을 느끼고 더 뛰고 날기도 한다 . 맞지 않는 자는 비를 맞는다고 생각하여 뛰게 된다 . 비를 맞으며 더 좋게 되기도 하고 , 비를 맞으며 더 투덜대고 막 행하여 더 안되기도 한다 . 비 맞고 더 잘되면 비를 맞을 것이다 . 비 안 맞고 더 잘된다면 비를 안 맞을 것이다 . 지혜가 무엇이냐 ? 좋게 판단하고 행하여 얻는 것이다 . 새벽에 자꾸 제시간에 안 일어나져서 이러다가 습관 되겠다 싶어 안 자고 새벽기도 하고 말씀을 받았다 . 버릇은 고쳤다 . 그런데 결국은 안 자고는 힘들다 . 버릇만 고치고 , 정상으로 뛰게 해야 한다 . 자기가 자기를 다스리고 주관하지 않고 누가 시켜야 하겠느냐 ? 물에 떠내려가지 않는 한 , 사람의 도움이 꼭 필요하지 않는 한 본인들이 해야 한다 .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는 자기 힘으로는 힘들다 . 도와 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해야 된다 . 도와 달라고 소리 안 지르고 혼자 하다가는 더 떠내려간다 .
- 2 - 창피당하고 꾸중 들어도 안 떠내려가는 것이 훨씬 지혜다 . 어떤 자는 폐를 안 끼치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한계 넘는 것을 미련하게 하는 자도 있다 . 한계 넘어가면 바다에 가서 건져야 된다 . 파도 속에서는 힘들지 않겠느냐 ? 지혜는 좋게 판단하고 행하는 것이다 . 너희들도 지혜의 판단이 충만하기를 원한다 . 둘 중에 하나인데 , 확인하면 안다 . 기도하고 계속 분별하면 안다 . 작으나 크나 생각이 좋아야 잘한다 . 지혜롭고 , 슬기롭고 , 영리하고 , 명철한 생각이다 . 생각이 무디고 흐리멍덩하면 생활도 그러하다 . 옆 사람들 봐라 . 지혜자에게는 지혜의 교훈을 많이 받게 되고 , 미련한 자를 보면 저것이 미련이라고 알 수 있다 . 글자 보고는 실감 안 나고 , 미련하게 행하는 자 보면 실감 난다 . 지혜를 배워라 . 판단의 지혜 , 부지런한 지혜 , 열심의 지혜 , 일을 미루지 않고 하는 지혜 , 자기를 다스리는 지혜 , 노력하며 꾸준히 하는 지혜 ,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리는 지혜다 . 자기 마음이 어느 때는 짜증 나고 , 힘들고 , 자포자기하고 , 안 하겠다고 하고 , 생각하면 머리 아프고 싫다고 한다 . 그리고 시킨 일 어거지로 하며 싫어한다 . 그럴 때는 쉬게 해 주어야 한다 . 피곤해서 그러하다 . 괴로우면 하기 싫다 .
- 3 - 그럴 때는 무력으로 하지 마라 . 하나님 부르고 , 성령님 부르고 , 선생도 부르며 피곤하다고 해라 . 그러면 ‘ 선생님도 피곤하시겠지 . 하나님도 미련한 인생들 다스리다 보니 힘드시겠지 . 성령님도 힘드시겠지 .’ 깨달아진다 . 그러면서 하나님 , 성령님 마음을 알게 되는 것이다 . 통하려면 힘들다 . 멀리 있는 것을 어떻게 안다고 했지 ? 자기가 겪음으로 깨닫고 그 심정 아는 것이라고 했다 . 하나님과 늘 대화할 수 있겠느냐 ? 너희가 겪으면서 하나님 마음을 알겠다고 하면 그게 맞다 . 선생님 마음도 겪으면서 알고 통한다 . 마음을 배워라 . 참으로 깊고 크고 엄청난 것이다 . 마음 못 잡으면 큰일 난다 . 선생도 마음이 어느 때는 너무 피곤하고 힘드니까 펜대를 놓고 생각도 안 한다 . 그때 하면 엉망진창이다 . 눈이 피곤할 때는 글자가 잘 안 보인다 . 그때 계속하면 잘못 보고 잘못 판단하여 사고 난다 . 차 운전할 때 피곤하면 ‘ 왜 농땡이냐 , 왜 잔꾀 부리냐 .’ 책망하지 말고 , 휴게소나 안전한 곳에 가서 순간이라도 쉴 기회를 가져야 한다 . 그냥 하면 큰일 난다 . 운전할 때 딴생각하지 마라 . 항상 그러다 사고 난다 . 운전할 때 ‘ 운전 잘 해야지 .’ 입으로 그렇게 소리를 지르면서 해야 한다 . ‘ 선생님 태웠으니 정신 차리고 해야지 .’ 해야 한다 . 운전할 때 홀연히 너희 차에 타기도 하지 않느냐 ?
- 4 - 정신 , 생각 피곤할 때는 쉬라는 것이다 . 너무 피곤할 때는 꼭 쉬어야 한다 . 어느 때는 월명동에 와서 기도하고 , 돌도 보고 수석도 보고 , 간식도 달라고 해서 먹고 하여라 . 그래도 극도로 피곤하고 어려우면 교단에 말해라 . 여기저기 쉴 곳들이 있지 않으냐 . 교단에서는 거침없이 내어 줘라 . 그것 위해서 해 놓았으니 . 모두 하나님 것이다 . 먼 나라에서는 오기 힘드니 , 그 나라에 해 놓은 데 가서 쉬면 되지 않느냐 . 교단에서는 쉬는 곳이 있는 대로 모두 와서 쉬게 허락해 줘라 . 하나님 것이니까 쓰게 해 줘라 . 월명동도 먼 나라에서 오려면 힘들다 . 오면 , 사람들 찾아 말하라 . 각 교회 교역자들 , 교회 나오다 안 나오는 사람 파악해서 나오게 하라 . 새로 전도하는 사람보다 훨씬 낫다 . 가 보면 그냥 힘들어 못 나오는 사람도 있다 . 그런 자 나오게 하면 새로 전도한 것과 같다 . 전도한 것으로 해 준다 . 지도자는 많이 지친다 . 요령껏 시간 내서 쉬기도 하면서 하라 . 앞으로 이런 것을 하나씩 하나님과 의논해서 이상세계 만들어 줄 것이다 . 하나님께 한 번에 다 달라고 하지 말고 ,
- 5 - 그날그날 일용할 양식을 먹듯이 달라고 하라 . 한 번에 다 받으면 먹지도 못한다 . 쓰지도 못한다 . 하나님께 한 번에 10 개 달라고 하기보다 , 시대가 발달하고 섭리사도 커 가는 것에 따라 거기 해당되는 것을 그때 가서 달라고 해야 한다 . 그래야 더 좋은 것을 얻는다 . 옛날에 얻은 것은 옛날 것이고 , 그때 미래 것까지 얻었더라도 수준이 낮다 . 너희도 하나님이 지금 한 번에 다 안 주신다 . 두고두고 가면서 주신다 . 미리 다 주면 떼어먹고 도망갈 가능성 있다 . 그러니까 하나님은 두고두고 주신다 . 그래야 앞날에 희망을 가지고 더 달리게 된다 . ‘ 내가 앞날에 무엇을 하고 , 어떻게 되나 .’ 앞날을 걱정하는 자들 많다 . 선생도 그러했다 . 뭘 해 놓고 살까 , 뭘 할까 했다 . 하나님만 열심히 찾고 믿고 살면 실업자도 다 쓰신다 . 자기가 하는 대로 위치가 만들어진다 . 서로 편하게 하며 , 정말 필요한 사람이 되자 . 필요 없는 사람 되면 큰일 난다 . 이제 너희는 시대를 알고 따라온다 . 선생님 알았으니까 , 말씀도 알고 방향도 많이 안다 . 몰라서 강의 못 하는 교리는 거의 없다 . 이제는 생활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나이 먹은 자도 , 나이가 어린 자도 동일하다 . 어리나 크나 밥을 먹고 살아야 하고 , 잠을 자야 하지 않겠느냐 .
- 6 - 생활의 지혜가 크다 . 작은 일 갖고 얽혀서 풀지 못하고 몸부림치면 얽힌 것으로 인해 지옥 고통 받는다 . 선생 어머니가 기르셨던 개는 두 마리였다 . 진돗개인데 한 마리가 없어졌다 . 어머니가 찾아도 안 나오고 , 아무리 불러도 없었다 . 남은 한 마리 개에게 먹을 것을 주면 어디로 계속 가서 , 하루는 따라가 보니 없어진 암캐가 얽혀 있었다 . 후닥닥거리지 않고 주인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 . 먹는 것 은 수놈이 물어다 주었 다 . 얽힌 것을 끌러 주어 다시 데려왔다 . 어머니는 개가 의리가 있고 , 의리 없는 사람은 개만도 못하다고 하셨다 . 개도 지혜롭게 해야 산다 . 서로 끝까지 챙겨 주니 얼마나 의리가 있느냐 . 개의 교훈과 같이 우리도 서로 얽혀서 못 나오는 자들 찾아서 오게 해 주자 . 열심히 하고 , 교단도 부지런히 뛰고 열심히 달려라 . 내가 말한 것을 잘 보고 해야 한다 .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 행하는 것만 보신다 . 크게 , 풍부하게 , 이상적으로 행하자 . 하나님 품 떠나면 큰일이고 , 시대 품 떠나면 다시 오기 힘들다 . 자기 직책 귀하게 여기고 , 죽도록 충성하자 . 생명들을 이끌어 내자 . 환난 때라 전도하기 너무 좋다 . 궁금하게 생각하여 말해 주면 ‘ 맞아 .’ 하고 따른다 .
- 7 - 오늘은 이만치만 하려다 하나 더 해 준다 . 너희도 새로운 사람들이 많아서 섭리사 앞에 온 것은 잘 모른다 . 잔디밭 안에 독립 돌 하나 있다 . 잔디밭 아래에서 쳐다보면 우측에 있는 큰 바윗돌이다 . 선생 어렸을 때 말거리에서 보던 돌이다 . 말거리 동네 마을 휴게터 정자 앞에 있던 것이다 . 그런데 선생이 열한 살 때인가 거기 올라가려고 하는데 , 열네 살 먹은 자가 자기는 올라가고 나는 끌어올려 주지 않았다 . 화가 나서 “ 이 돌 , 내가 기어이 우리 마을로 갖고 가겠다 .” 하였다 . 그러니까 비웃으면서 “ 네까짓 게 뭘 가져가 ?” 하고 핀잔하고 갔다 . 월명동에서 일하다가 말거리 길 닦는데 , 그 돌을 보고 생각났다 . ‘ 옛날에 내가 못 올라가서 울던 바위이고 , 끌어당겨 주지 않아서 못 올라간 그 바위이다 .’ 그래서 ‘ 오늘은 갖고 가야지 .’ 하고 가져와 잔디밭에다 놓은 것이다 . 그때는 안 해 주었다고 서운했지만 , 그로 인해서 그 돌을 갖다 놓게 된 것이다 . 너희도 하나님이나 사람들이 뭘 안 해 주었다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라 . 그것으로 큰 것을 얻게 된다 . 잔디밭 우측 큰 바위 , 독립 바위 반질반질 닳은 것이다 . 다섯 명은 올라가고 , 10 톤 이상 된다 . 아주 멋있는 바위이다 . 이 시대도 그러하다고 성령도 , 선생님도 전한다 . 열심히 하자 . 평강을 빈다 . 안녕 .